Guest

annes 2010/04/23 06:48 X R

hi aser s aser as

전상욱 2009/10/11 15:09 X R

전영미과장님%^^:
잘지내셨어요??
제가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연락처가 다 없어졌습니다.
안부연락도드리고 취업턱도쏴야하는데..ㅋㅋㅋ
저에게 문자하나만 좀 남겨주세요 과장님^^

제 번호는 그대로입니다.

2009/09/28 14:47 X R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백수정 2009/09/23 17:06 X R

오늘도 어제처럼 예쁜 가을 하늘~
시계는 5시를 가리키네요~
영미씨~
어제는 많이 놀라셨죠...?^^;;
마지막으로 보낸 문자에 좀 놀라신 듯 보였어요~
문자보내고 "아이~ 어쩌나.. 놀랬음 어쩌나.." 했는데
정말 놀라신거 같았어요...
혹시나 (남자라고)오해하지 마시라고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저는 와우커뮤니케이션 디자인1실 백수정실장이구요..(충무로소재 2275-6855, 010-4788-5425)
여자 맞습니다..^^
72년생 38세. 예나라는 이름을 가진 딸아이의 엄마구요..
저는 영미씨가 예쁘게 사는 모습을 팬으로서 지켜보는 것 뿐이니...
혹여나 스토커(?)로 생각하실까봐.. 그럼 제가 너무 속상하니까요...^^
우교의 카메라가 정말 멋지네요~
예나도 만들고 그리는걸 저를 닮아서인지 잘하는데...
역시 우교도 엄마아빠의 피를 제대로 물려받은거 같네요~
오늘은 직원과 삼성동 회의갔다가 어제일을 말했더니 제가 남자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저도 소중한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미무 2009/04/17 00:39 X R

안녕하세요 뉴론님. 저 미무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이렇게 연락 드리는거라.. 죄송하기까지 하네요..
잘 지내시죠? 블로그는 항상 보고 있었습니다. 우교도 정말 건강하게 잘 있네요.

제가 너무 무심하게 지낸 것 같아서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도발이라는 이름으로 4명이서 모여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무언가 열정적으로 하려고 했던 시간들이 너무나 그립네요.
제가 요즘 열정이라는 것을 느껴본지가 너무나 오래된 것 같아서 그 시절이 더 그리운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정말 자극이 많이 되고 좋은 이야기들, 좋은 경험들이 가득한 시간이라서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

저는 일본에 취직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졸업을 하고, 취업 비자가 나오기를 한국에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구요.

미라 누나랑은 연락 하고 계신지요?
시간이 되신다면.. 괜찮으시다면.. 일본 가기 전에 한 번 뵜으면 합니다.
제가 저녁 대접하겠습니다 ^^

제가 휴대폰이 없어서.. 이 글 보신다면 메일로 연락 주실 수 있으신지요?
litmisty@gmail.com 입니다.
연락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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