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보드를 탄 우교. 작년 겨울에 스키를 탔었는데 올해는 꼭 보드를 타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또 작년엔 여자 선생님에게 배웠는데 올해는 꼭 남자 선생님이었으면 좋겠다며 역시 굳은 의지를 보였다. 그래서일까 영하 20도의 강추위 속에서도 칼 바람을 이겨내며 열심히 배운 우교, 제법 잘 탄다. ^_^
내년엔 날라가겠는걸...^^
오호! 우교 제법인데? 균형도 잘 잡고, 방향도 자유자재로 바꿀줄 알구. ^^ P.S. 새 블로그 잘 쓸께, 고마워.
우-와--우교---
와우~~ 넘넘 귀여워~~~!!^^ 우리 도유니도 이런날이 올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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