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님, 전시기획팀에 있던 이현주예요. ㅎㅎㅎ 정말 오랫만이죠? ^^ 가족분들과의 행복한 사진보니 제 기분도 행복 가득입니다. ^_____________^
현주! 오랜만이다~잊어버렸을까봐?걱정도 팔자네. 잘지내지? 가끔씩 코멘트남겨라. 서울오면 꼭 연락하구~
그래 우교를 잘 키워서...부부 사진을 남기는 게 아주 좋더라구...지우도 !!!
난 연중이오빠가 외숙모를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 사진에선 언뜻 외삼촌 모습이 먼저 보이네요 - :) 늦었지만 생일축하!!
땡큐~ 나이가 들수록 아버지 닮아 간다는 얘길 많이 듣는다. 외모만이 아닌 내면도 닮아야 할텐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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