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_파라다이스 수영장
2008/08/17 17:07 by ida

휴가도 없이 땀만 열심히 흘려보낸 여름의 끝자락
3일의 연일 휴일로 아이가 너무 지루해해 가족 모두가 찾은 취사가 가능한 수영장
이런 곳도 있었네...간단 저렴하게 휴일 하루 보낼양으로 왔는데...
지금 시각이 아침 10시, 무료 그늘막은 벌써 다~차버렸다.
고유가 시대 사람사는 세상은 모두 비슷한지...서울 근교로 피서나오는 사람도 많은가보다.
그래도 시원한 수영장에서 바닥짚고 좋아라 수영하는 아들녀석 때문에 기분좋은 하루!!